□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 학생부문 우수한 성과 □
“최우수상 2팀(새싹핑·학생정신건강연구팀) 수상”
2026. 8. 11.(화)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강삼영)은 8월 11일(화)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활용대회’ 학생부문 시상식에서 강원 지역 학생 2팀(새싹핑, 학생정신건강연구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수상팀에게는 교육감 상장과 부상이 수여됐다.
◦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는 교육 공공데이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학생들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과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교육부와 16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로 열린 대회이다. 올해 대회에는 총 1,886팀(학생 1,399팀, 일반 487팀)이 응모했으며 1·2차 심사를 통해 최종 153팀(학생 137팀, 일반 16팀)이 선정됐다.
□ 동춘천초등학교 ‘새싹핑’ 팀은 「오늘보다 더 빛날 동춘천초」를 주제로 학교의 교육활동과 특색을 담은 홍보영상을 제작해 창의적인 영상 구성과 작품의 완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춘천고등학교 ‘학생정신건강연구팀’은 「AI 기반 학생 정신건강 및 자살 위험도 조기진단 시스템 개발 및 적용연구」를 주제로 학생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시스템을 제안해 아이디어의 참신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 수상작은 교육 공공데이터 활용대회 누리집(https://data.edmgr.kr)에 게시되며 대국민 공개 및 교육 분야 연구에 계속 활용될 예정이다.
□ 강삼영 교육감은 “학생들이 인공지능(AI)과 교육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직접 아이디어를 만들어 보고 그 결과를 대회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펼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사진 2매(행사 후 제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