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교육문화관, 책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다…‘책바꿈 위크(week)’ 운영 □
“<책바꿈표> 도서 자원순환으로 탄소중립 실천”
2026. 8. 21.(금)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원주교육문화관(관장 김혜경)은 오는 9월 8일(화)부터 13일(일)까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도서 자원순환 프로젝트 책바꿈표를 운영한다.
□ 책바꿈표 사업은 원주교육문화관 및 분관에서 활용가치가 있는 도서를 선별하여 지역사회에 나눔으로써, 책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의 독서문화를 활성화하고자 추진되었다.
□ 이번 사업은 원주교육문화관 및 평창·횡성·영월·문막교육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며, 작은도서관,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등 지역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우선 도서를 배부한다. 기관 배부 후 남은 도서는 개인에게 자유롭게 배부할 예정이다.
□ 기관은 최대 100권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8월 20일(목)부터 9월 3일(목)까지 원주교육문화관 누리집에서 신청가능하다. 9월 8일(화)부터 9월 13일(일)까지를 ‘책바꿈 위크(week)’로 정해 도서를 배부할 예정이다.
□ 김혜경 원주교육문화관장은 “책바꿈표를 통해 새로운 활용을 기다리는 책들이 다시 새로운 독자를 만나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책의 가치가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의 선순환과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담당 부서(☎ 033-737-1015)로 문의하면 된다.
붙임 홍보물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