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항공고등학교 3학년 학생 9명, 공군 256기 부사관 최종 합격 쾌거 □
“과정형 평가 ‘항공산업기사’ 및 ‘항공정비사 과정‘ 이수로 탁월한 전문성 입증”
“강민성 학생, 육군 임관시 장기복무 부사관(항공)과 공군 부사관 동시 합격”
“해군 POTC운영으로 국방 인재 양성 박차... 9월 18일(금) 설명회 개최”
2026. 8. 27.(목)
□ 한국항공고등학교(교장 문명호) 3학년 재학생 9명이 대한민국 공군 제256기 부사관 모집에 최종 합격하는 영예를 안았다.
□ 이번 공군 부사관 선발에 합격한 학생은 총 9명으로, 각자의 세부 특기에 맞춰 항공 기체 및 전자 장비 정비 분야로 진출하게 된다. 합격 분야별 인원은 다음과 같다.
◦ ▲항공기체정비(413X): 강민성 학생 외 6명 ▲항공전자전장비정비(402X): 1명 ▲항공전자제어장비정비(404X): 1명
□ 특히 이번 성과는 학생들이 학교의 체계적인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과정형평가’ 방식의 항공산업기사 자격을 취득함과 동시에, 총 2,410시간에 달하는 강도 높은 '항공정비사(비행기) 전문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하여 이뤄낸 결과라 더욱 뜻깊다. 탄탄한 이론은 물론 현장 중심의 실무역량을 두루 갖춘 학생들은 그 탁월한 전문성을 높이 평가받아 당당히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이 중 강민성 학생은 공군 부사관뿐만 아니라 육군 26-2기 임관시 장기복무 부사관(항공)에도 동시 합격하며 뛰어난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한편, 한국항공고등학교는 해군 예비부사관 훈련 과정인 POTC(Pre-Officer Training Course)를 운영하며 국방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해군 POTC 과정에 참여 중인 학생들 역시 각자의 목표를 위해 학업과 훈련에 매진하며 성실히 임관을 준비하고 있다.
□ 이와 관련하여 다가오는 9월 18일(금) 오전 10시, 한국항공고 체육관에서는 재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해군 POTC 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 한국항공고등학교는 앞으로도 첨단 항공 산업과 국방 예비 전력을 이끌어갈 차세대 항공 정비 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