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악중, 바른 인성부터 스스로 공부하는 힘까지! □
2023.04.13.(목)
□ 치악중학교(교장 김원근)는 2020년부터 학생들의 바른 인성교육과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치악중학교는 학생들의 바른 인성교육을 위해 ‘아침 등굣길 인사 맞이’를 하고 있다. 교장, 교감 및 교사들이 매일 아침 등굣길 학생들을 맞이하여 학생들과 유대감을 다지고, 인성교육은 물론 학교폭력 예방효과까지 얻고 있다.
□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학생들의 장기적 학습결손을 해소하고 스스로 공부하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수업연구회 활동 등을 통한 교사들의 학력 향상 노력도 한창이다.
○ 학생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 수업을 지원하는 학습지원 튜터 △근로 대학생 멘토를 활용한 영단어 학급대전 △치악 스터디 카페 △소인수 맞춤형 교과 보충 프로그램이 있다.
○ 교사들은 학년별로 수업연구회를 구성하여 매월 둘째 주 수요일, △교과연계 주제선택 수업 △진로 수업 △프로젝트 수업을 공유 및 연구하여 교육 활동에 적용하고 있다.
○ 또한, 학생들에게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기 위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강사를 초빙하여 교과와 연계한 다양한 수업을 배우고 있으며, 올해 3월 하슬라중 이은영 교사의 주제선택 수업과 진로 독서 강의를 시행한 바 있다. 4월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이승미 박사의 성취기준 재구성에 관한 연수를 운영할 예정이다.
□ 한편, 치악중학교는 2022 개정교육과정 시행에 앞서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는 운영 모델을 만들고자 올해부터 교육부 지정 ‘진로연계교육 모델학교’를 운영한다. 학년별 교과연계 진로수업과 진로 프로그램을 통하여 3학년 학생들은 희망 진로를 구체화하고, 미리 고교 선택과목 설계를 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 치악중학교 3학년의 한 학부모는 “아침 인사 지도와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학생들의 인성교육과 학습 역량을 책임지는 선생님들의 노력과 열의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 김원근 교장은 “교육은 교사, 교육과정, 교육환경이 함께 가야 한다”라며,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교육구성원이 서로 협력하여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인성교육과 진로 교육이 내실이 있게 운영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