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안전은 법령 및 화재 안전기준 적용이 기본 □
“2023년 개정판 소방시설관련법령 및 화재안전기술기준 제작 보급”
2023.04.20.(목)
□ 한국소방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최석민, 이하 한국소마고)는 ‘소방시설관련법령 및 화재안전기술 기준’을 제작하여 지난 12일(수) 학생들에게 보급하였다.
○ 한국소마고 학생들은 소방 실무교과 학습 시, 언제든지 최신 법령과 기준을 적용하여 공부할 수 있게 되었다.
□ 한국소마고는 전국에서 유일한 소방마이스터고로서 작년 처음으로 74명이 졸업했으며, △소방설비산업기사(전기) 60명 △소방설비산업기사(기계) 15명 △전기기능사 96명 △1급 소방안전관리자 18명 △위험물안전관리자 1명 △전산운영건축제도 7명 △초경량멀티콥터 4명 △한국사·컴활·워드 등 공채가산점 자격 10명을 배출했다. 참고로 자격 취득자 수는 중복 집계이다.
□ 또한, 한방유비스(주) 등 우수기업으로부터 취업 요청받은 인원이 120명에 달하며, 이중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 50명 전원이 △소방 설계 △시공 △제품연구 △유지관리업체에 근무하고 있다.
○ 한편, 10여 명은 공기업에 취업하거나 국가직 공무원이 되었으며, 소방공무원 임용 1차 시험에 합격 및 응시 중이다.
□ 3학년 정수운 학생은 기능사 자격증 3개, 1급 소방안전관리자, 소방설비산업기사를 이미 취득해 “자신은 우리나라 최연소 소방기술사가 되는 것이 목표”라며, “소방전문기술자가 되기 위해서는 법령과 기준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것은 필수인데, 이번에 학교에서 지원해 준 법령 및 화재안전기준은 학습에 큰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 최석민 교장은 “학생들이 법령과 기준을 바탕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우리나라의 소방산업이 세계적인 수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소방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3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