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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졸업한 선배가 들려주는 생생한 취업후기! □

“5월 1일(월) 근로자의 날, ‘원주의료고 졸업생’은 모교로 출근”

2023.05.03.(수)


□ 원주의료고등학교(교장 송상훈)는 1일(월), 대기업 및 의료기기·바이오 산업체, 공기업,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졸업생을 초청하여 대화의 장을 마련하는 ‘졸업생 모교 방문의 날’ 행사를 운영했다.

  ○ 2016년도부터 시작한 ‘졸업생 모교 방문의 날 행사’는 그동안 코로나 영향으로 비대면 온라인 방송 등, 축소 운영되어 오다 9회를 맞이하는 올해 행사에는 100여 명의 졸업생이 찾아와 300여 명의 후배에게 취업과 진로에 대한 고민 상담의 기회를 제공했다.


□ 49명의 졸업생은 강사가 되어 △재직 중인 회사의 장단점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작성 방법 △포트폴리오 준비요령 △취업과 학교 공부의 상관성 △취업 후 달라진 목표나 계획 △취업 후 자기 계발 및 발전계획(선취업 후진학 등) △취업에 대한 다양한 조언 등을 공유하며 예비 의료기기·바이오 분야 기술 명장으로서의 후배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보냈다.

  ○ 강의 주제는 △기업 및 직무의 이해 △의료기기 및 기계 관련 산업체의 이해 △의료기기 및 전자 관련 산업체의 이해 △제약·바이오 관련 산업체의 이해 △학점제를 통한 부전공계열 취업의 이해 △공무원의 이해 △공기업 및 NCS(공기업에서 직업기초능력평가와 직무수행능력으로 이루어진 평가)의 이해 분야로 나누어 운영하였으며, 각 분야의 전공 선배들이 후배들의 궁금증 해결을 돕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 이날 행사에서 친오빠인 김성원 졸업생(삼성전자 전기기술팀 인프라엔지니어)의 멘토링을 받은 김나경 학생(학생회장)은 “친오빠이자 학교 선배를 따라 취업 준비를 열심히 해서 원하는 곳으로 취업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한편, 전국단위 모집인 원주의료고등학교는 가족이 동문인 경우가 많으며, 현재 재학생 중에 15명이 이에 해당된다. 취업에 대한 높은 의지와 기숙사 생활을 통한 친밀한 인간관계 형성 등이 그 배경으로 파악된다.


□ 송상훈 교장은 “귀한 시간을 내어 학교를 찾아 준 졸업생을 환영한다”라며, “ 후배들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하며 졸업생과 재학생의 만남과 소통으로 학교의 전통이 잘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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