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온초,「교육공동체 한마음체육대회」개최 □
-3년 만에 마스크를 벗고, 온마을이 신나게 한마당 펼치다!
□ 평창 면온초등학교(교장 오제순)는 2023.5.19.(금)에 온마을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공동체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었다.
○ 이 체육대회는 마을주민들과 학부모, 교사, 학생들이 3년 만에 마스크를 벗어 던지고 한마음이 되어 어우러지는 신나는 놀이 한마당으로 펼쳐졌다.
□ 학생, 교사, 학부모, 지역주민 모두가 다양한 경기에 참여하며 코로나로 움츠려졌던 마음을 활짝 펴고 교육공동체로 한마음이 되는 시간이었다.
○ 파도타기, 디스코 팡팡, 대형 바톤 릴레이, 줄넘기, 줄다리기, 계주 등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경기를 통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었다.
○ 면온초 학생들은 오랜만에 마스크를 벗고 마을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경기와 응원전을 맘껏 펼치며 한껏 들뜬 모습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 전교생이 그동안 틈틈이 익힌 인라인을 타고 트랙을 도는 퍼레이드를 펼치며 인라인 실력을 뽐내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 면온초 학부모회에서는 학생들을 위한 과일 간식을 준비하고 간식을 먹고 난 빈 컵을 재활용해서 어린 백일홍을 심어주며 환경사랑에 대한 마음을 길렀다.
○ 이번 체육대회는 3년 동안의 긴 코로나 시국을 끝내고, 면온초 학생, 교사,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교육공동체로 한마음이 되는 체육대회라 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 이희승 면온2리 이장은 “학생들과 학부모, 마을주민들이 마스크를 벗고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을 갖게 되어 무척 의미가 있었으며,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길러내는 교육공동체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소회를 전했다.
붙임 사진 4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