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라는 대로, 스스로 즐기는 꿈의 무대!
인제 원통초 ‘제1회 바스락 가을 축제’ 성황리 운영 □
“학생 공모전으로 탄생한 ‘바스락 축제’, 교육공동체 협의 거쳐 첫선”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소양강댐주변지역 육영사업 후원으로 더욱 풍성”
2026. 10. 6.(화)
□ 원통초등학교(교장 장기희)는 지난 9월 30일(수)부터 10월 1일(목)까지 이틀간 전교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하는 '제1회 원통 바스락 가을 축제 및 한마당 대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이번 축제는 학생 대상 명칭 공모전을 통해 '바라는 대로, 스스로, 즐거움(樂)을 만든다'는 뜻의 '바스락'으로 이름을 정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협의하여 기획했다. 또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소양강댐주변지역 육영사업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 1일 차 오전에는 운동장에서 만들기·놀이 체험부스, 학부모 먹거리 장터, 학교·친구사랑 이벤트가 열렸다. 오후에는 체육관에서 학생 발표회 'W.G.T(원통 갓 탤런트)'가 진행돼 댄스, 스텝박스, 티니클링, 칼림바, 풍물패 사물놀이 등 학생들이 숨겨둔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쳤다.
□ 2일 차에는 원통생활체육공원에서 학년별 꽃반(청팀)과 꿈반(백팀)이 함께하는 '한마당 대잔치'를 열어 다채로운 체육활동을 즐기며 교육가족 모두 하나 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 축제에 참여한 3학년 한 학생은 "정말 행복한 하루였고 매일이 오늘 축제 같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장기희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축제 슬로건처럼 바라는 대로 스스로 즐거움을 만들어가는 학교 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