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교육지원청-횡성군청-사회적협동조합마을,
2026 횡성 온마을유학 가족 캠프‘횡성 도담도담 촌캉스’운영 □
“학생·학부모·지역주민이 함께하는 1박 2일, 횡성 농어촌유학을 미리 만나다.”
2026. 10. 8.(목)
□ 횡성교육지원청(교육장 양선희)은 횡성군청, 횡성사회적협동조합마을과 함께10월 8일(목)부터 9일(금)까지 1박 2일간 서울·경기·인천 지역의 횡성 농어촌유학 희망 30가족을 초청하여, 횡성군 춘당면 캠핑장에서 2026년 횡성 온마을유학(농어촌유학) 가족 캠프 ‘횡성 도담도담 촌캉스’를 운영하였다.
□ 이번 가족캠프는 온마을유학에 관심 있는 수도권 가족들이 횡성의 학교와 교육환경, 지역의 문화·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강원온마을유학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교육기관과 지자체,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문화·관광 융합형 프로그램을 통해 횡성 온마을유학의 매력을 알리고, 온마을유학을 통한 지역과 학교의 상생 기반을 마련하고자 지역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1일 차에는 횡성 온마을유학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초등학교(강림초, 갑천초, 유현초, 정금초, 청일초, 춘당초, 총 6교)의 교육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실제 학교생활을 경험한 뒤, 캠핑장으로 이동 온마을유학 소개 및 문화·예술 공연 관람 및 온마을유학 가정과의 대화시간 일정으로 구성되었다.
□ 2일 차에는 횡성인재육성장학회 견학 및 사회적협동조합마을에서 준비한 다양한 부스를 체험하는 일정으로 캠프를 마무리하게 된다.
□ 양선희 교육장은 “온마을유학은 학생들이 자연과 지역사회 속에서 배우며 자신만의 배움과 성장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소중한 교육 경험”이라며, “이번 캠프에 참여한 가족들이 횡성의 학교와 교육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이 경험이 가족과 함께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행사 후 제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