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상업고, 호국 서포터즈단 ‘별숲’결성 □
“젊은 날을 나라에 바친 영웅들을 존경합니다”
2023.06.12.(월)
□ 동해상업고등학교(교장 조중락)는 5월 31일(수) 호국 서포터즈단 ‘별숲’ 발대식을 갖고, 5월~12월까지 현충시설 방문 및 보훈 행사 참여 등 호국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예정이다.
□ 동해상업고등학교 부사관경영과 재학생 13명으로 구성된 ‘별숲’은 6·25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이하여 청소년 안보 의식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호국정신 함양 및 지역 보훈 문화 확산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 이번 활동은 동해시향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우찬)이 주최하는 ‘2023 보훈 문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 그 첫 번째 활동으로 6일(화) 현충일을 맞아 동해시 6·25 참전용사회와 함께 용산전쟁박물관 견학을 다녀왔다.
□ 최우찬 관장은 “이번 호국 서포터즈단 활동은 청소년들에게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한 분을 존중하고 기억하는 일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서포터즈단 3학년 이민석 학생은 “6·25전쟁을 책으로만 접했었는데 참전유공자분들을 만나 생생한 역사 이야기를 들으며 안보 의식을 고취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붙임 사진 3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