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교사, 제1회 청해교육상 수상! □
“고려대 사범대학이 제정한 청해교육상 시상식 열려!”
2023.06.22.(목)
□ 북원여자고등학교(교장 백경애)는 지난 15일(목)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 운초우선교육관에서 개최된 ‘제1회 청해교육상’ 시상식에서 교사 윤영근(56세)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 ‘청해교육상’은 고려대학교 사범대학이 교육 분야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공로를 기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제정되었다.
? 교육 발전에 기여한 현직 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시상하며, 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 중에서 청해교육상 심사위원회가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 이날 청해교육상 심사위원회는 교사 윤영근에게 상패와 상금 500만 원을 수여하였다.
? 한편, 윤영근 선생님은 1995년 교직 생활을 시작하여 진부고, 치악고, 원주고 등 공립고교를 거쳐 올해 3월부터 북원여고에서 진로진학상담교사로 재직 중이다.
? 그간 △교육과정 컨설팅 △진로진학지도 △협동조합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하여 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해 헌신하였다.
□ 윤영근 선생님은 “현장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상을 받게 되어 쑥스러운 마음이 든다”라며, “더군다나 청해교육상 1회 수상이라고 하니 더욱 책임감을 느끼며, 남은 교직 생활을 더 열심히 하여 잘 마무리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붙임 사진 1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