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정보공업고등학교(교장 최병대)의 조리제빵과 전공심화동아리인 ‘헨젤과 그레텔(창업?봉사 동아리)’ 학생(△고석재, 남다현, 박성혁, 송시은, 유현진, 이민주, 전시우, 최서연)들이 중소기업벤처부 중소기업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기업과 연계하여 1팀1기업 프토젝트에 참여하여 커피 메뉴 개발 및 생산 프로그램을 이수하였다.
□ 강릉 지역의 유망 업종인 커피 산업과 연계하여 학교 내에서의 교육 뿐만 아니라 방과후시간 강릉 시내의 카페에 방문하여 현장실습을 진행하였으며, 현장교육에서 만들어진 커피 음료를 강릉경찰서(23. 7. 5.)와 강릉소방서(23. 7. 6.)의 야간 근무자들에게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하였다.
○ 강릉정보공업고등학교 조리제빵과 창업동아리 학생들은 2018년부터 지역 행사에 참가하고 있으며, 매년 활동에서 창출된 수익금과 창업경진대회에 참가하여 받은 상금을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하고 있으며, 지역아동센터와 소방서, 지구대, 보건소 등 유관 기관에 직접 만든 빵을 전달하는 등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 이번 프로젝트 수업의 대표 학생인 이민주 학생은 바리스타를 진로로 꿈꾸고 있는데 학교에서의 바리스타 실습 수업뿐만 아니라 실제 카페 매장에서 바리스타가 알려주는 카페 메뉴를 연습하고 만들어 볼 수 있어서 현장의 분위기가 어떤지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저희가 직접 만든 음료를 우리들의 안전을 위해서 야간에도 고생하시는 경찰관님과 소방관님들께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뿌듯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