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교생 창업 열기로 무더위보다 뜨거운 진로교육원 □
“창업을 주제로 10개 팀 49명, 4박5일「아람」 프로젝트 참여”
2023.07.14.(금)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진로교육원(원장 이병철, 이하 진로교육원)은 7월 10일(월)부터 14일(금)까지 5일간 도내 고등학생 10개 팀, 49명이 참가한 가운데 꿈나눔 프로젝트 「아람」을 진행한다.
□ 꿈나눔 프로젝트 「아람」은 고등학생 대상으로 자기주도적 문제해결을 통해 진로에 대한 확신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진로 방향을 정한 학생들이 참여해 체험보다는 집단 프로젝트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데 중점을 둔다.
□ 올해는 ‘창업’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진로교육원 체험실과 연계한 창업기획안 심사로 9개 학교, 10개 팀 49명이 참가자로 선정되었다. 학생들은 5일간 진로 특강, 멘토 및 전문가와 만남, 집단 숙의를 통해 팀별 창업기획안을 구체화하고 결과물을 발표한다.
□ 결과 발표회는 7월 14일(금) 진로교육원 소강당에서 진행되며, 발표회 모든 과정은 학부모와 교사들이 참관할 수 있도록 ZOOM으로 중계된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삼척여고 김지은 학생은 “평소 창업에 관심이 많았는데 생각을 구체화하여 실현해보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참여하게 되었다”라며, “생각과 경험을 나누며 스스로 성장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한편, 진로교육원은 지난 7일 상반기 학교 단위 입소 프로그램을 모두 마쳤다. 상반기 1일 프로그램 「열음」은 29개 학교에서 1,519명이 참여했고, 2박3일 프로그램 「씨앗드림」은 26개 학교에서 1,432명이 참여해 진로 상담과 체험 등 진로에 대한 진지한 탐색 활동을 하였다.
붙임 「아람」 활동 사진 4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