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아노의 시인 쇼팽, 삼척 무대에 서다 □
“삼척교육지원청, 지역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2023.07.20.(목)
□ 삼척교육지원청(교육장 신순금)은 20일(목) 오후 7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지역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쇼팽 in 뉴욕’ 공연을 선보인다.
□ 이번 문화예술 프로그램 공연은 삼척더나은교육지구 활성화를 위해 삼척교육지원청과 삼척시가 주최하고, 지역 문화예술 유관기관인 ‘삼척헤리티지문화재단’이 주관한다.
□ 이번 공연은 지리적 여건상 다양한 문화를 접하기 힘든 학생·학부모·지역주민들에게 문화예술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 체험을 통한 공감 능력 및 예술적 감수성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 ‘쇼팽 in 뉴욕’은 국내 대표 재즈 아티스트가 수백 년 동안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 클래식 명곡들을 오늘날의 리듬과 화성으로 재구성해 들려주고, 클래식 연주가 안인모와 송라이터 데이브니어의 품격있는 해설이 더해진 공연이다.
? 전 공연 매진 기록을 이어가며 재즈로 만나는 클래식 콘서트로 화제가 되어, 학생·학부모·지역주민들의 열띤 관심으로 모든 좌석이 매진되었다.
□ 신순금 교육장은 “예술은 삶을 더 풍성하게 해주고, 마음을 포근히 감싸주는 좋은 매개체”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민·관·학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교육을 꾸준히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쇼팽 in 뉴욕’ 프로그램 안내문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