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성초, 2023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 본선 대회에서 우수상(특허청장상) 수상! □
“고성 거성초등학교 ‘우모친’ 팀 영광의 수상”
2023.08.08.(화)
□ 거성초등학교(교장 김명종)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일산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 본선 대회에서 팀명 ‘우모친’으로 출전한 본교 6학년 학생들(팀장 김소연, 김가은, 김효정, 심예린, 한호연)이 ‘우수상’(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고 8일(화) 밝혔다.
□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는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 및 주관하는 대회로, 학생들이 팀을 이루어 주어진 과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과제별 해결 능력을 평가 및 시상하여 우수 창의인재를 육성하는 대회이다.
□ 이번 본선 대회는 지난 6월 10일 실시한 지역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팀들이 참가해 표현과제, 제작과제, 즉석과제를 각각 수행하며 협동심과 문제 해결 능력,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겨뤘다.
□ 거성초 학생들은 지난 3월부터 수개월간 노력과 준비 끝에 이번 대회에 참가하여, 팀 간 협동력과 공통 탐구 능력 및 소통 능력을 보여주며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김명종 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작은 학교에서도 다양한 대회를 경험함으로써 더욱 폭넓은 사고력을 함양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창의인재를 육성하고 배출하기 위해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