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서고등학교, 호국영웅의 숭고한 뜻과 나라 사랑의 참 의미를 일깨우다 □
“영서고등학교 출신 6?25 참전 유공자 명비 건립”
“호국영웅 추모비 공원, 원주시 학생 호국보훈 공간으로 활용”
2023.08.29.(화)
□ 영서고등학교(교장 이용훈)는 28일(월) 오전 10시경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희정)과 학교 교정에서 “6·25참전 유공자 명비 제막식”을 가졌다.
□ 이날 제막식에는 모교 출신 참전유공자, 원주시장, 원주시의회 의장, 원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국회의원, 제36보병사단장, 6·25참전 강원도지부장, 광복회 원주시 지회장을 비롯한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 호국영웅 추모비는 약 120㎡부지에 건립되었으며, 중앙에는 높이 2.3m의 참전유공자 명비가 조성되어, 6?25전쟁에 참전한 영서고등학교 출신 군인, 학도병 80여 명의 이름이 새겨졌다.
? 또한, 6·25참전 유공자 참전내용 및 의의가 새겨진 메모리얼 벽은 비상의 날갯짓이 감싸는 형상으로, 호국영웅의 진취적 기상과 고귀한 희생정신을 표현하고 있다.
□ 이용훈 교장은 “명비가 위치하는 정문 주차장 옆을 소공원으로 조성 후, 원주시 학생 호국보훈 공간으로 활용하여 학생들이 호국영웅의 숭고한 뜻과 나라사랑의 참 의미를 가까이에서 되새길 수 있도록 학교와 동문회가 한마음으로 지원하겠다”라며, “6.25 참전 유공자 명비 건립을 계기로 호국정신 함양은 물론 스스로 찾아가는 나라사랑 현충시설 교육 명소로 활용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4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