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식 둔내 파출소장, 둔내초 등굣길 안전 지킴이 역할 자청 □
“안전한 등굣길 확보를 위한 솔선수범”
2023.09.06.(수)
□ 둔내초등학교(교장 박순향)는 안전한 등굣길 확보를 위해 올해 둔내면 파출소장으로 부임한 최우식 경감이 안전 지킴이로 직접 나섰다고 6일(수) 전했다.
□ 횡성 둔내초등학교는 학교 앞에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가 있어 학생들이 사고 위험에 놓여있었고, 학교와 학부모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서도 걱정이 많았다.
□ 이에 최우식 파출소장은 매일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학교 앞 신호등 없는 사거리에서 직접 수신호를 하며 안전 지킴이로 나섰으며,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은 물론 차량 이동이 많은 사거리의 교통혼잡 방지 또한 책임지고 있다.
□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지역주민들은 “매일 아침 파출소장님이 지역사회의 교통혼잡 해소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등굣길도 안전하게 지켜주어 든든하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 박순향 교장은 “학교 앞 신호등 없는 사거리와 교문 이전 공사 등으로 학생들의 등하굣길이 늘 걱정이었는데, 학교는 물론 지역 파출소장님께서 솔선수범으로 안전을 책임져주셔서 한결 마음이 놓인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