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여자 풋살 대표, 골때리는 그녀들이 나타났다 □
“제16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풋살 대회 치악고 전승(全勝)”
2023. 10. 25.(수)
□ 치악고등학교(교장 이규운) 여자 풋살팀이 지난 10월 21일(토)부터 22(일)까지 경기도 수원시 에스빌드풋살파크 풋살장에서 열린 ‘제16회 전국학교스포츠 클럽 축전(풋살)’에 강원도 대표로 참여하여 전승이라는 쾌거를 거두었다.
□ 전국학교스포츠 클럽 축전은 승패보다는 평소 학생들이 스포츠클럽 활동으로 다져진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출전선수는 학년 초부터 7개월 동안 학교 리그와 교육지원청 리그, 교육감 대회를 통해 선발한다.
□ 치악고등학교 여자 풋살팀(지도교사 김대일, 학생선수 정유진, 배연진, 진현은, 박주영, 박서연, 문가민, 박지수, 허은서, 김현경, 천다연)은 예선전에서 제주여고에 2:1 승, 부흥고에 8:0 승을 거두며 예선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 이후 본선 8강전에서 예담고에 3:0 승, 4강전에서 삼성여고에 3:0 승, 결승전에서 대흥고에 2:1 역전승을 거두며 최종 우승을 차지하였다.
□ 이규운 교장은 “학생들이 학교 공부와 병행하면서 생소한 풋살에 열정으로 참여했다는 점과 여학생들이 학창 시절에 즐겁게 운동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라고 평가하였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