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칭]한국국방과학고 지역주민 설명회 성료 □
“‘직업계고=인구정책’, ‘공부 잘하는 강원직업계고’ 캐치프레이즈 실현”
2023.11.02.(목)
|신경호 교육감, 이현종 철원군수, 엄기호 도의원 등 200명 참석해 성공적 개최
|‘직업계고=인구정책’, ‘공부잘하는 강원직업계고’ 실현을 위한 미래 비전 제시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1일(수) 17시, 철원군 태봉웨딩홀에서 김화공업고(교장 허양욱)를 강원특별자치도형 마이스터고로 지정하고, 교명을 ‘(가칭)한국국방과학고등학교’로 추진함에 따른 지역주민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지역주민 설명회에는 △신경호 강원도특별자치도교육감 △이현종 철원군수 △엄기호 도의원 △김익권 육군23여단장 △장춘집 김화농협조합장 △이찬주 안동대교수 △김은숙 교육국장 △ 정문걸 철원교육장 △허남호 중등교육과장 △철원 관내 학교장 △강원 직업계고 학교장 △김정수 학교운영위원장 △신인철 총동문회장 △석은희 김화공고 학부모회장 △철원군 지역주민 등 20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허양욱 교장은 “철원군의 지리적 특성과 학령 인구의 급감으로 김화공업고는 혁신적 전환이 필요하다”라며, “우리나라 국방 산업은 미래 신성장 동력이기 때문에 한국국방과학고의 무궁한 발전이 기대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또한, △국방과학고의 미래 비전과 방향 제시 △강원특별자치도형 마이스터고 추진 배경 및 기대효과 안내 △타시도 학생 유치를 통한 인구정책 소개 △국방고 신설을 위한 연구용역 결과 안내 △기숙사․실습동 신축 등 주요 계획 안내 등을 지역주민들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 신경호 교육감은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의 위기를 해결하는 최선의 대책은 ‘좋은 교육’이다”라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직업계고의 혁신적 재구조화를 통해 타시도 학생 1천명을 유치하고, 공부 잘하는 강원 직업계고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4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