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교육청, 미래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2024 특성화고 미래 역량 강화 사업 운영 □
“도내 9개 직업계고등학교에서 미래 역량 강화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2024.03.06.(수)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6일(수) 도내 9개 특성화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4년 특성화고 미래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특성화고 미래 역량 강화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 강화, 지역 특성과 학교 자체 특성화 직업교육 모델 개발을 통한 미래 사회를 선도할 기술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 2024년 특성화고 미래 역량 강화 사업은 3월부터 △강릉정보공업고등학교 △강릉중앙고등학교 △동해상업고등학교 △영서고등학교 △원주금융회계고등학교 △정선정보공업고등학교 △춘천한샘고등학교 △화천정보산업고등학교 △황지정보산업고등학교 총 9교에서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 사업에 참여하는 학교는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디지털 이해 교육 지원 및 디지털 융합․활용 수업 프로그램을 필수과제로 수행하며, △전공 심화 동아리 △프로젝트 수업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 △디지털 기술 함양 교원 직무연수 △지역사회 대상 직업교육 프로그램 등 학생과 교사 및 학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자율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 한유선 중등교육과장은 “각 학교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의 디지털 및 전공 실무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며 “특성화 직업교육을 통해 미래 사회를 선도할 기술인재를 양성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