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진고등학교, 폐교 위기를 넘어 14년만에 신입생 충원율 100% 초과 달성 □
“2021년 신입생 충원율 15%에서 2024년 105%로 3년 새 7배 급증”
2024.03.06.(수)
□ 거진고등학교(교장 홍명희, 구 거진정보공업고등학교)는 2024년 3월 4일, 14년 만에 가장 많은 신입생 21명을 대상으로 입학식을 진행했다.
□ 2021년, 불과 3년 전만 해도 신입생 수 3명으로 폐교 위기에 직면했던 거진고등학교는 학생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과 혁신적인 학생 복지 강화를 통해 14년 만에 신입생 충원율 105%를 달성하였다.
◦ 학생 수요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드론, 그래픽디자인, 게임개발, 3D 프린터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 학생 복지 강화를 위해 야간자기주도학습 종료 후 택시 귀가 지원, 프리미엄 스터디 카페 운영으로 개방형 및 부스형 스터디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교육활동 중 제공되는 ‘거진 해피포인트’로 결제가 가능한 무인자판기 운영과 실내 캠핑장 공간을 제공해 새로운 형태의 휴식을 제공한다.
□ 또한, 거진고등학교 동문회 및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원장 김용환)을 비롯한 여러 단체가 예산 지원 등을 통해 거진고등학교의 발전을 응원하고 있다.
□ 거진고등학교 홍명희 교장은 “앞으로 교과교실제에 대한 대규모 추가 예산 지원이 예정되어 있다”라며 “학교 교육에 대한 교직원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 또 한 번의 도약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1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