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남산유치원과 남산초등학교, 국악으로 잇다! □
“2024 유․초 연계 이음학기 두 번째 스잇(스토리-잇기)한 만남”
2024. 9. 4.(수)
□ 홍천남산유치원(원장 임미정)은 9월 4일(수) 홍천 남산초등학교(교장 송동수)와 함께 유․초 연계 이음교육의 일환으로 ‘국악으로 잇는 시리동동 거미동동’ 공연을 남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했다.
□ ‘국악으로 잇는 시리동동 거미동동’은 유아 언어교육의 하나로, 말놀이에 중점을 두고 기획된 공연이다. 홍천남산유치원 원아 42명과 남산초등학교 1학년 32명이 참여해 ‘시리동동 거미동동’ 그림책을 활용한 ‘꼬리잡기노래’의 사후 활동으로 국악 공연을 관람하며 두 번째 만남을 이어갔다.
◦ 앞서 8월 28일에는 홍천남산유치원과 남산초등학교가 이음교육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만남을 가졌다. 이날 홍천남산유치원 만 5세 원아와 남산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첫인사 나누기, 동물과 연관 낱말을 활용한 짝꿍 맺기, 그림책 교환하기, 형님 책상에 앉아보기, 초등학교 시설 둘러보기 등을 통해 친밀감을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홍천남산유치원 유아들은 “처음 만났을 때는 긴장이 됐지만 짝꿍 형님을 다시 만나서 좋았고, 우리가 만든 노래를 직접 불러보니 신기하고 좋은 마음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 임미정 원장과 송동수 교장는 “이번 국악 공연은 유·초 이음교육의 활동 과정을 담아낸 공연으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이음교육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1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