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강릉교육지원청-강릉시, 더나은교육지구 지정 업무협약 체결 □
“민․관․학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
2024. 10. 8.(화)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강원특별자치도강릉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현)-강릉시장(시장 김홍규)은 10월 8일(화) 강릉시 세인트존스호텔에서 ‘강릉 더나은교육지구 지정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강릉 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은 강릉지역의 여건을 반영한 특색 있는 공교육 혁신을 지역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협력 사업이다.
□ 이번 협약은 2028년까지 지속되며, 사업 추진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강릉시는 매년 4억원(교육청 2억원, 시 2억원)을 조성하여 학생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 강릉 더나은교육지구의 주요 사업으로는 △여럿이 ‘이음터’ △온새미로 강릉문화탐험, 마을 돌봄 프로그램 지원 △더불어 ‘배움터’ - 마카! 가치! 교육공동체, 청소년마을학교 ‘날다’ 운영 지원 △함께 ‘나눔터’ △교직원 더배움공동체, 수업전문성 역량 강화 연수 등이 있다.
□ 또한, 강릉책문화센터 시설 및 관내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아동․청소년․학부모를 대상으로 독서, 문화, 출판 콘텐츠 제작 및 도서 출판을 지원하고, 강릉시 요트협회와 연계하여 요트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더나은교육지구 지정 업무협약은 강릉을 시작으로 시작된 2024년도 더나은교육지구 지정 업무협약은 양양, 춘천, 동해, 횡성, 고성으로 이어진다.
□ 신경호 교육감은 “앞으로 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을 교육특구 사업과 연결하여 학교와 지자체, 지역사회의 유기적 협력으로 학생들의 안전한 건강한 성장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사진 4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