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직업계고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특성화고 미래 역량 강화 사업 운영 □
“도내 6개 직업계고등학교에서 디지털 기술 교육 강화와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실무 중심 직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2025. 3. 6.(목)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2025학년도에 도내 6개 직업계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5년 특성화고 미래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특성화고 미래 역량 강화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 강화와 지역과 학교 특성을 반영한 직업교육 모델 개발을 통한 지역과 미래 사회를 선도할 기술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 2025년 특성화고 미래 역량 강화 사업은 △강릉중앙고등학교 △동해상업고등학교 △영서고등학교 △정선정보공업고등학교 △춘천한샘고등학교 △화천정보산업고등학교 총 6교에서 운영된다.
□ 사업에 참여하는 각 학교는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디지털 이해 교육 지원 및 디지털 융합․활용 수업 프로그램을 필수 과제로 수행하며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제고하고, △전공 심화 동아리 △프로젝트 수업 △디지털 기술 함양을 위한 교원 직무연수 그리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직업교육 프로그램 등 자율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과 교사 및 학교의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
□ 한유선 중등교육과장은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지역과 기술 변화를 반영한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직업계고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선도할 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