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교육청, 제6호 태풍 카눈 피해학교 현장 조사 실시 □
“영동지역 피해학교 복구를 위한 현장 합동 조사”
2023.08.14.(월)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태풍 카눈으로 피해가 발생한 영동지역 교육시설에 대해 복구계획을 수립하기 위하여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월) 밝혔다.
□ 이번 현장 조사는 지난 11일 태풍주의보 해제 이후 각급 학교에서 보고된 재난 상황을 토대로, 14일부터 16일까지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시설담당자들이 합동으로 3개 조를 편성하여 실시한다.
□ 도교육청은 9개 지역(△강릉 △속초 △양양 △고성 △동해 △삼척 △태백 △홍천 △정선)의 23개 학교 및 2개 기관의 현장을 조사하고 피해복구 조치를 취할 전망이다.
□ 황득중 시설과장은 “현장 조사를 통해 태풍 카눈으로 인한 피해 교육시설을 빠르게 복구하여 학사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학생 및 교직원에게 더욱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