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학기부터 학교폭력 제로센터 시범 운영 □
“통합지원으로 학교 교육력 회복과 피해학생 보호·지원 강화”
2023.08.21.(월)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4월 학교폭력 근절종합대책 후속조치의 일환인 교육부 ‘학교폭력 제로센터’ 사업에 공모 신청을 통해 최종 선정이 되어 9월부터 4개월 동안 ‘2023 학교폭력 제로센터’를 거점형으로 춘천·원주·강릉 교육지원청 학생지원센터에 설치하여 시범 운영한다.
? ‘학교폭력 제로센터’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 피해학생 상담·치료, 피·가해학생 관계 개선, 피해학생 법률서비스 등 지원 체계를 일원화한 것으로 △사안처리 컨설팅 △피해학생의 심리상담과 치료 지원 △관계 회복 프로그램 운영 △피해학생 법률 지원의 역할을 한다.
□ ‘학교폭력 제로센터’ 시범운영은 △기존 개별 단위사업 중심의 운영에서 벗어나 학교폭력 사안처리, 심리상담 및 치료, 학생 관계회복, 법률서비스 지원 등 원스톱 맞춤형 지원 제공 △단위학교 및 피해학생의 필요 지원 내용을 분석하여 맞춤형 전문가 및 프로그램 등 체계적 지원 토대 마련 △권역 내 지원 강화로 촘촘하고 균일한 통합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 이수인 인성문화교육과장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는 위기학생 통합지원을 목표로 2019년부터 현재까지 17개 교육지원청을 권역별로(춘천, 원주, 강릉 학생지원센터) 지원해 왔다”라며, “이번 시범운영을 계기로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학교 현장의 전문적 대응과 피해·가해 학생의 관계회복 지원으로 학교의 교육력을 높이고, 학교폭력 피해학생 대상 보호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2023 학교폭력 제로센터 시범운영 계획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