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곡초, 친환경 텃밭 쌈-데이(day) 운영 □
“학교 텃밭에 심은 친환경 쌈 채소로 삼겹살 파티”
2025. 6. 9.(월)
□ 반곡초등학교(교장 김종녀)는 6월 9일(월) 점심시간에 학교 텃밭 옆에서 ‘친환경 텃밭 쌈-데이(day)’를 실시하였다.
□ ‘친환경 텃밭 쌈-데이(day)’는 반곡초등학교가 해마다 운영하는 친환경 텃밭 체험 교육의 한 과정으로, 전교생이 학교 텃밭에서 3월부터 10월까지 파종에서 수확까지의 체험을 통해 농업의 중요성 및 녹색성장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프로그램이다.
□ 학생들은 4월에 이랑의 비닐 씌우기 작업을 시작으로 감자, 옥수수, 고추, 수박, 채소류 등을 직접 선택하여 심고, 제철에 수확하고 맛보는 과정을 체험하고 있다. 이날은 직접 심은 쌈 채소를 수확하여 급식 시간에 삼겹살과 함께 맛보는 경험을 하였다.
□ 김종녀 교장은 “해마다 실시하는 텃밭 교육 체험을 통해 다양한 주제의 저탄소 녹색 교육 경험은 물론 학생 간의 협동학습으로 바른 인성 함양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뿌듯하다”라며, “내년에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 내용을 더욱 확대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행사 후 제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