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의료고, 인공지능(AI) 머신비전 특강 및 발전기금 위탁행사 개최 □
“인공지능(AI)과 의료기계의 융합, 학생들의 내일을 준비하다”
2025. 9. 18.(목)
□ 원주의료고등학교(교장 김진락)는 9월 18일(목), 교내에서 경안써머텍(Kyungan Thermotech) 엄상수 대표로부터 총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위탁받고, 의료기계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머신비전 특강을 실시하였다.
□ 이번 발전기금은 매년 250만 원씩 4년간 지원되며, 의료기계과 학생 4명에게 장학금 형태로 전달될 예정이다. 해당 기탁금은 학생들의 학업 의욕을 고취하고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는 동시에, 나아가 지역 의료기기 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발전기금 전달식 후 엄상수 대표는 ‘의료기계과, 내 현재와 미래 어디로’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인공지능(AI) 머신비전 로봇 시스템의 최신 산업 동향과 미래 산업 대응 전략 △인공지능과 의료기기 융합 분야의 발전 가능성 △진로 설계 방향을 제시하였다. 학생들은 현업 전문가의 생생한 강연을 통해 신산업 분야의 흐름을 이해하고, 미래 직업 세계에 대응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 원주의료고등학교는 이번 발전기금 위탁행사와 특강을 계기로, 지역 산업체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기탁금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전문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교육 활동으로 연계될 예정이다.
◦ 특히, 산업 현장 맞춤형 실습 강화·교육-취업 연계 프로그램 개발·신기술 기반 융합 교육 확대 등에 적극 활용함으로써 학생들이 미래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 김진락 교장은 “경안써머텍 엄상수 대표님의 따뜻한 나눔과 관심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산업체와 협력하여 학생들이 전문성을 키우고, 미래 산업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행사 후 제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