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오성학교, 2025‘강원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정기 현장 지원 실시 □
“장애 학생 인권 보호, 행복한 학교의 첫걸음!”
2025. 9. 18.(목)
□ 강릉오성학교(교장 김범표)는 17일(수) ‘2025 강원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정기 현장 지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 이번 지원은 강원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관계자 8명과 학교 관계자 4명, 학생 2명 등 총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기관이 협력해 장애학생의 인권 보호와 인권침해 예방,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정기 현장 지원은 △시정 의견 및 자체 점검표 작성 △학생 면담 △학생 인권보호 관련 학교 시설 점검 △협의회 등의 순서로 이루어졌다.
□ 특히, 강릉오성학교는 특수교육대상자 인권 실태조사를 체계적으로 실시하고, 인권침해 신고함을 운영하는 등 장애 학생의 인권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 또한, 인권침해 사안에 노출된 경험이 있거나 인권침해 가능성이 높은 ‘더봄학생’에 대한 교육과 지원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 주목됐다.
◦ 아울러, 긴급하거나 중대한 사안에 대비한 신속한 대응 체계가 마련된 점과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하는 등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도 높이 평가됐다.
□ 강원 장애 학생 인권지원단 관계자는 "강릉오성학교는 장애 학생 인권 보호를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잘 갖추고 있으며, 학생들의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며 "이번 현장 지원을 통해 발견된 우수 사례가 다른 학교에도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김범표 교장은 "이번 정기 현장 지원이 우리 학교의 장애학생 인권보호 체계를 점검하고, 더 나은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장애학생 인권지원 활성화를 통해 내일이 더 기대되는 강릉오성학교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사진 3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