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량중·고,‘2025 세계 차 없는 날’맞아 친환경 교통문화 캠페인 전개 □
“정선지속가능발전협의회-여량중·고 업무협약(MOU) 체결”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 앞장”
2025. 9. 23.(화)
□ 여량중·고등학교(교장 정민수)는 지난 9월 19일(금) 정선 5일장 공연장과 정선읍 순환도로 일대에서 ‘2025 세계 차 없는 날’을 기념하여 ‘친환경 교통문화 생활 실천 교육 및 홍보 캠페인’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세계 차 없는 날(Car-Free Day)의 취지를 살려 학생들이 저탄소 친환경 교통문화의 가치를 이해하고, 걷기·자전거·대중교통 이용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교내에서는 특강을 통해 친환경 교통문화와 탄소중립의 필요성, 안전한 자전거 이용법을 배우고, 이어 지역사회와 연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 행사에는 여량중·고 전교생이 참여하였으며, 자전거를 소지한 학생들은 안전 장구를 착용하고 직접 주행 체험에 나섰다. 이를 통해 올바른 자전거 안전 문화 확산과 생활 속 탄소 감축 실천을 몸소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 이번 캠페인은 정선군과 정선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협력으로 운영되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생 주도형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의 모범적인 사례로 자리매김하였다.
□ 정민수 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친환경 교통문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생활 속 습관으로 이어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환경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붙임 사진 4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