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석중학교, 초록우산 감사 편지 쓰기 공모전 ‘우수참여 학교’로 선정 □
“전교생 단체응모로 참여, 교내에서 감사 트럭 행사 진행”
2025. 9. 23.(화)
□ 우석중학교(교장 최창호)는 9월 23일(화) 우석중학교 교정에서 ‘감사 트럭 방문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전교생이 단체로 참여한 ‘제10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감사 편지 쓰기 공모전’에서 우수참여 학교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매년 감사 편지 쓰기 공모전에 단체로 참여한 학교 중 일부를 선정해, 학교 현장에 감사 트럭을 보내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우석중학교는 전교생 730여 명이 함께 공모전에 참여해 그 성과를 인정받아 감사 트럭 방문 학교로 선정되었다.
□ 전교생과 교직원은 감사 트럭에서 준비한 간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함께 인증사진을 촬영하며 뜻깊은 추억을 만들었다. 감사 편지 쓰기에 참여한 2학년 한 학생은 “편지를 쓰면서 평소 내가 누구에게 무엇 때문에 감사했는지 깊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며, “앞으로는 고마운 마음을 더 자주 전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최창호 교장은 “감사의 표현이 점점 줄어드는 요즘, 전교생이 함께한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주변의 사람들과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 느낄 수 있었을것”이라며, “이번 경험이 학생들의 바른 인성을 기르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우석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교는 물론 일상생활 속에서도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키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붙임 사진 1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