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 교동초등학교, 지역 서예교실로부터‘좌우명 서예 족자’전달받아 □
“지역사회 재능기부로 학생에게 꿈·희망·성찰의 메시지 전달”
“학생들의 꿈과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나눔”
2025. 12. 11.(목)
□ 교동초등학교(교장 정은순)는 11일(목) 오후 3시, 춘천 교동 행정복지센터 서예교실로부터 재학생 72명의 ‘좌우명 서예 족자’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교동 행정복지센터 서예교실 윤기명 회장과 회원 12명의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해 이루어진 것으로,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긍정적인 학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뜻깊은 나눔의 자리로 마련되었다.
□ 학생들은 본인의 좌우명을 담은 서예 작품을 감상하면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의 목표를 세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 교장 정은순은 “한 자 한 자 정성으로 써 내려간 서예 작품 속에 담긴 철학과 정신이 학생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며, “이러한 나눔이 학생들의 성장을 격려하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교동초등학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학생들이 긍정적인 동기를 얻고 자기 성찰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인성 중심의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붙임 사진 2매(행사 후 제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