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원주지역 청소년 연합오케스트라연주회 개최 □
“소통과 공감으로 예술적 감성을 키워주는 원주 청소년 연합오케스트라연주회”
2025. 12. 11.(목)
□ 원주중학교(교장 정재성)와 북원중학교(교장 신동수)는 11일(목) 오후 3시, 주 치악예술관에서 2025 원주지역 청소년 연합오케스트라연주회를 공동 개최했다.
□ 원주중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학교예술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중 하나인 ‘예술로 자람’ 사업에 관악부 운영학교로 선정되어, 악기별 교육과 합주프로그램으로 주 2회 방과후학교 관악부를 운영하고 있다. 원주중학교 관악부는 등굣길 음악회, 교·내외 축제 및 대회 참가 등 활발하게 활동해 왔으며, 강원학생 하모니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북원중학교는 학교에술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학생예술활동 운영학교로 선정되어 방과후학교 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다. 북원중학교 오케스트라는 등굣길 음악회, 강원학생 하모니페스티벌 참가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12월 6일 백운아트홀에서 원주 꿈의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기도 하였다.
□ 이번 연합오케스트라 연주회에는 원주중학교 관악부 단원 40명, 북원중 블리스 오케스트라와 지역 중고등학생 52명, 예술지도 강사 15명이 원주중 최연지 교사, 북원중 황정현 교사의 지휘 아래 클래식 연주곡,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악곡을 연주했다.
□ 연주회에는 학생 500여 명과 학부모, 교직원, 교육관계자 등이 관객으로 참석하여, 학생들의 열정과 예술적 성장을 응원했다. 이번 연주회는 음악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정서적 위안을 나누는 자리로 큰 감동을 선사했다.
□ 정재성 교장과 신동수 교장은 “이번 연주회를 통해 원주지역의 교육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여 음악으로써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었다”라며 “풍성한 연주로 감동을 선사해 준 연합 학생 단원들과 최연지 선생님과 북원중 황정현 선생님을 비롯한 지도해 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붙임 안내문 1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