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1회 만천초등학교 새암예술제 개최 □
“합창부, 관현악부 학생 83명 참여, 다채로운 예술 무대 선보여”
“전교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한 학교 문화예술 축제”
2025. 12. 18.(목)
□ 만천초등학교(교장 김수정)는 12월 18일(목) 만천초등학교 새암관(체육관)에서 제11회 새암예술제를 열고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 만천초등학교는 학생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능력을 키우고 나아가 삶을 더욱 아름답고 풍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예술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 이번 새암예술제에서는 합창부와 관현악부 학생 83명이 참가하여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1부에서는 합창부 단원들이 중심이 되어 ‘보물’, ‘뮤직스쿨’ 등 총 9곡을 선보였으며 2부에서는 관현악부 단원들이 ‘Symphony NO.25 1st’, ‘Last Carnival’ 등 총 6곡을 선보였다. 이어 3부에서는 합창부와 관현악부가 함께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 특히, 이번 새암예술제는 학교 내에서 공연을 진행함으로써 전교생이 모두 관람할 수 있었으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그 의미를 더했다. 또한, 관객들의 엄청난 호응 속에 H.O.T.의 ‘캔디’를 앙코르곡으로 선보이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 새암예술제에 참여한 6학년 학생은 “이번 새암예술제가 초등학교 생활의 마지막 공연인데, 여러 학생들과 학부모님께 멋진 공연을 선보일 수 있어서 너무나 기쁘고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 새암예술제를 관람한 김폴린 학부모회장은 “만천초등학교 합창부와 관현악부가 이렇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는 것에 대하여 자긍심을 느끼며 새암예술제가 더욱 발전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김수정 교장은 “이번 새암예술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것에 대하여 감사함을 느끼며, 준비 및 참여에 기여한 모든 학생, 지도자들의 노력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또한, 앞으로 모든 학생이 문화 예술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행사 후 제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