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생명과학고, 제115주년 ‘봉양제’ 성황리 개최 □
“학생 주도형 부스 및 다채로운 공연 운영으로 학생 주도 교육의 결실 선보여”
2025. 12. 18.(목)
□ 강원생명과학고등학교(교장 김지영)는 개교 115주년을 맞아 12월 18일(목) 교내 에이스홀 및 특별실에서 학생 주도로 기획된 학교 축제 ‘봉양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 이번 축제는 학생들이 창의성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성숙한 학교 축제 문화를 선보였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춘천시장, 신사우동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총동창회 운영위원장, 사무총장(67회 동문) 등 동문 선배들이 참석하여 축제를 축하하며 자리를 빛냈다.
□ 이번 봉양제는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와 창조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기획되었다.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제공하는 부스 운영과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무대 공연으로 축제가 구성되었다. 부스 활동에서는 △플라워가드닝과의 ‘꽃의 힘: 일상을 바꾸는 디자인’ △반려동물케어과의 ‘미니동물원’, △카페N디저트과의 ‘하늘아래 같은 빵은 없다’, △스마트팜도시농업과의 ‘한쌈하고 가쌈’ 등 각 학과의 특색을 살린 체험 공간이 마련되었으며, 학생들은 직접 부스를 운영하며 전공 전문성을 선보였다.
□ 무대 공연 또한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강원생명과학고등학교의 ACE교육에 해당되는 1인 1악기 연주와 영어 연극을 선보이기 위해 지난 일 년간 해온 노력의 성과가 무대 공연을 통해서 빛을 바랬다. 영어 연극, 1인 1악기 연주 외에도 중창, 밴드 공연, 장기자랑 등 학생들의 다채로운 끼와 재능을 엿볼 수 있는 무대가 펼쳐졌으며, 교직원의 특별 공연과 전문 댄스팀 ‘두다스트릿’의 초청 공연이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 김지영 교장은 “개교 115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봉양제는 학생들이 학교 교육활동의 주체가 되어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을 것이다”라며, “학교의 비전과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 학생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글로컬 인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붙임 사진 2매(행사 후 제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