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교육문화관, 9월 독서의 달 맞이 독서·문화 행사 개최 □
“그냥 좋아서(書), 모두가 빛나는 독서의 계절”
2026. 8. 25.(화)
□ 강릉교육문화관(관장 박기현)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한 달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 이번 행사는 ‘그냥 좋아서(書)’를 주제로 지역주민에게 독서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에서 책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공연·강연·전시·체험·이벤트 등 7개 분야 16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주요 행사로는 △9월 5일(토) 서커스 공연 ‘레인보우 쇼: 뜻밖의 한 장면’을 시작으로 △9월 18일(금) 작가 강연 ‘고전할 때마다 고전을 읽다’ △9월 19일(토) 그림책 작가 강연 ‘하얀 여름을 데려왔어’가 마련되어 기대를 모은다.
□ 이와 함께 교육문화관 곳곳에서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각 자료실과 1층 로비에서는 ‘떡볶이 말고 책뽑기!’, ‘미션, 웨이브온’, ‘글빛 산책담’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 이외에도 온라인 독서 플랫폼을 활용한 단기 독서 챌린지 ‘단짠 독서단’, 도서관 책에 자유롭게 소감과 댓글을 남기는 ‘교환독서’, 다독자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올해의 책사람’ 등 책 읽는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 박기현 관장은 “강릉교육문화관이 준비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9월 한 달간 산책하듯 방문하셔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한 발 더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독서의 달’ 행사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종합자료실(☎640-9946)으로 하면 된다.
붙임 안내문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