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 횡성분원, 횡성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과 함께하는 협력연수 운영 □
“전통 장례문화 체험과 공연을 통한 공직가치 성찰 프로그램”
2026. 8. 25.(화)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 횡성분원(원장 민섭)은 8월 25일(화)부터 횡성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과 함께 「6급 미래인재 양성과정 6기」 연수생 16명을 대상으로 횡성 전통문화자원 연계 프로그램 ‘회다지의 지혜’를 운영한다.
□ 횡성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은 횡성의 대표 전통문화인 ‘회다지소리’를 중심으로 공연과 전시, 문화체험 등을 운영하며 지역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이어가는 공간이다. 특히 전통문화에 담긴 삶과 공동체의 의미를 다양한 체험으로 만날 수 있어 교육·연수 자원으로서의 활용 가치가 높다.
□ 이번 연수는 이러한 지역 문화자원을 공직자 연수와 연계한 것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연수생들은 회다지소리와 인형극, 공예 체험 등을 통해 횡성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그 안에 담긴 삶과 공동체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 민섭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 있는 기관과 문화자원을 발굴해 교육과정과 연계하고, 지역과 교육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형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행사 후 제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