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교육지원청, ‘한국 이해와 배움의 확장’ 원어민보조교사 더배움공동체 국궁 문화체험 연수 운영 □
“전통 무예 체험으로 한국 문화 이해 및 교육적 역량 강화 장 마련”
2026. 9. 29.(화)
□ 평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함봉식)은 9월 29일(화) 국궁장인 평창정에서 관내 소속 원어민 보조교사 및 한국인 교사(협력교사, 희망자)를 대상으로 ‘2026년 원어민보조교사 더배움공동체 국궁 문화체험 연수’를 실시하였다.
□ 이번 연수는 배움과 나눔 기반의 공동 성장형 학습공동체를 구축하고, 지역의 특수성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원어민 보조교사의 수업 역량 및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 연수에는 관내 학교의 원어민 보조교사와 한국인 협력교사 10명 내외가 바쁜 수업을 할애하여 참여하였다.
◦ 참가자들은 평창정에서 전문 국궁 강사의 지도 아래 ‘한국 국궁의 이해’를 주제로 한 국궁의 유래, 활의 명칭, 자세 연습, 국궁 실습 등을 체험하고, 더배움 공동체의 발전 방안에 대해서도 상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함봉식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원어민 보조교사들이 한국의 전통문화 자산인 국궁을 직접 체험하며 한국 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문화 특성을 살린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원어민 보조교사의 수업 역량을 강화하고 교사 간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행사 후 제공). 끝.